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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료학 16. 동통 ㅡ 사정과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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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낙엽타는향기 댓글 0건 조회 9,552회 작성일 11-07-09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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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통에 대한 일반적 사정

과거력
동통의 특성과 강도는 주관적인 사정이다. 환자에게서 동통의 위치, 특성, 기간, 강도에 대한 정보를 얻는다.
 

동통의 위치

동통을 느끼는 신체부위와 방사되는 신체부위

동통의 특성

환자는 쓰림, 묵직함, 예리함 찌르는 듯한 통증이라고 표현한다. 대개 피부나 장내 점막에 국한된 동통은 예리하거나 쓰리다고 표현한다. 관절, 근육, 근막 또는 흉막등의 연결조직처럼 깊은곳에서 발생된 동통은 묵직하다. 쿡쿡 쑤신다고 표현한다.

동통의 기간경과

동통발생 시점에서 현재, 또는 동통감소, 동통이 소멸되기까지의 기간을 말한다.

동통의 강도

동통을 1-10까지 구분하여(1은 무통상태, 10은 동통이 가장 심한 상태)만든 도표로 환자 스스로 동통의 중증도를 사정하고, 어린이에게는 포커칩(Porker chip) 도구를 사용하여 동통의 강도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받는다.

동통과 관련된 중요한 부수적인 정보에는 다음이 포함된다.

  1. 두통, 안구통시에 오심구토, 수명등이 있을 수 있고, 복통 흉통시에도 오심과 구토 증상이 동반될 수 있다.
  2. 동통을 완화시키기 이전에, 우선적으로 응급실에서 치료법을 찾고 교정해야 한다.

신체사정

시진과 촉진으로 동통의 특성을 사정한다.

  • 시진
    손상된 부위의 보호하고 움직이지 않으려고 하는지, 보채거나 얼굴을 찡그리는지 창백한지 얼굴 표정을 관찰한다. 그러나 이런 증상들이 관찰되지 않는다고 해서 동통이 없다고는 할 수 없다.
  • 촉진
    빈맥, 혈압상승은 교감신경 체계의 자극에 의한 것이며, 동통 부위를 누르면 통증이 생긴다. 갑작스러운 동통은 중한 질환으로 고려되어져야만 하고 응급검사 절차가 동통을 유발시킬수 있으므로 검사절차 이전에 동통을 경감시키도록 중재해야 한다.

일반적 진단방법

일반적 진단방법으로는 동통의 원인을 규명할 수 없고, 동통의 위치와 특별한 진단적 테스트를 거쳐 동통의 원인을 증명 할 수 있다.

일반적 간호진단

   1. 동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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