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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료학 16. 동통 ㅡ 동통반응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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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낙엽타는향기 댓글 0건 조회 9,667회 작성일 11-07-09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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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통반응생리

동통은 응급상황에서 부딪히게 되는 흔한 호소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동통의 원인, 급성 만성 동통, 동통의 중증도 등을 규명하여 동통을 완화시키도록 중재한다. 동통은 질병을 사전 경고 하고 인체 손상을 최소화하려는 생리적 현상이다.

 

 

동통 반응 생리

동통이란 감각, 정서, 인지의 3가지 요소가 서로 상호작용하는 현상이다. 신경종단에는 동통 수용체가 있는데 피부, 골악, 관절표면, 동맥, 정맥벽, 피하조직, 근육, 근막, 내장 등에 넓게 퍼져 있다.

이런 동통 수용체에 지극을 주면 뇌구조에 지극이 전달 되기전에 자극이 감소 되거나 강화된다. 프로스타그란딘(prostaglandins)와 같은 감각물질이나 수용체의 감소는 역치를 감소시켜 주변조직에 심한 통증을 일으킨다. 동통자극에 의한 구심성 즉 교감신경 반응은 근육을 수축시킨다. 뇌의 전기적 자극이 무통효과를 가져올 수 있으며 촉수 분절의 하행성 신경로가 이런 무통상태를 전달래 동통자극을 억제 시킨다. 엔돌핀, 엔케팔린, 세로토닌 및 뇌의 신경전달물질이 마취제나 진정제와 작용하여 동통자극을 억제한다.

시상하부와 대뇌피질에 동통이 전달되면 과거에 경험한 동통을 기준으로 동통의 강도와 특성을 인식한다. 이 개념은 현재와 과거의 동통경험을 비교하여 자극을 분석하는 것이다.

환자마다 동통에 대한 반응은 다양할 수 있다. 대개 불안, 두려움, 노여움, 공포와 같은 반응을 보이며 경우에 따라서 부정, 퇴행성 행동을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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