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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료학 15. 전신쇠약 및 현기증 ㅡ 독성으로 인한 쇠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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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낙엽타는향기 댓글 0건 조회 9,504회 작성일 11-07-09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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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성으로 인한 쇠약

부가적 간호진단

   1. 중독과 관련된 고위험

유기인산염 중독

유기인산염은 신경근육계의 차단을 야기한다. 아세틸콜린에스테라제는 신경근육계 연결부에서 차단된다. 유기인산염은 파라치온, 말라치온 같은 살충제이다. 증산은 노출정도에 따라 빠르게 중하게 나타난다. 대부분 나타나는 증상은 쇠약, 두통, 오심, 구토, 과도한 타액분배, 눈에 띄는 발한등이다. 마늘냄새가 때때로 나타난다. 동공은 매우 작게 보이며 반응은 없으며 유루는 정상이다. 서맥, 근육섬유형성, 운동장애가 나타난다. 남아있는 유기인산염이 있을지 모르므로 환자의 피부를 씻기고 옷을 벗긴다. 화학물의 섭취가 있다면 위세척과 숯(활성탄) 투여가 요구된다. 과도한 타액분비와 근쇠약 때문에 기도 삽관이 필요할 수 있다. 아트로핀(성인 2mg, 아동0.5mg)의 최대용량을 첫번째로 정맥투여한다. 이것은 분비물이 마르고 빈맥이 생기고 동공이 열리며 피부가 붉어질때까지 5-10분 간격으로 계속한다. 환자 상태가 경한 경우외에는 입원치료를 받는다.

응급실에서 환자를 다룰때 교차감염이 일어나지 않도록 사전주의한다. 유기인산염으로부터 막기위해 가운과 마스크, 눈보호대 착용을 꼭 해야한다.

보튤라즘 중독

보튤라즘 중독은 독성인 보튤리누스균이 체내에 들어와 신경근육계 연결부를 침범할 때 일어난다. 이 독성은 오염된 음식(부적당하게 보관된 통조림음식)을 섭취했거나 상처로부터 생긴다. 꿀을 섭취한 후에 어린이에게서 발생한 사례도 있다. 12시간에서 48시간사이에 오심, 구토, 시야장애와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하행성 마비에 의해 삼키거나 말하는데 곤란이 나타난다. 증상은 계속되며 몇시간 며칠동안 나타난다. 해독제를 써서 치료하기전에 피, 변 배양검사에서 균을 얻을 수 있다. 2가원자 또는 3가원자 해독제는 가능한 빨리 투여해야 하며 1 바이알은 정맥으로, 다른 1 바이알은 근육으로 투여한다.(성인, 아동 용량은 같다) 해독제가 나타낼수 있는 아나필락틱 증상 때문에 투여전 피부 반응검사가 필요하다. 증상이 나타나기전 오염된 음식 십취 6-8시간 안이라면 위세척을 고려해 볼만하다. 구연산마그네슘과 같은 설사약은 장내 있을 수 있는 독성 제거 위해 모든 환자에게 투여한다. 개방성상처를 통해 감염된 환자에게선 정맥으로 페니실린 투여가 최적의 치료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1-10-19 15:25:48 notebook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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