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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산에서 내려다 본 2006년의 여수애양병원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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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낙엽타는향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478회 작성일 06-03-22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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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후에 산에 오르니 봉화터가 보인다.

과거 여기가 봉화산으로 쓰였나보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해를 등지고 있었다. 

이 말은 곧

해질녘 산의 그림자가 길게 늘어진다는 뜻이다.

지금 바라보는 방향이 동쪽이다.

길도 없이 힘겹게 어렵게 오른 산행인데 참으로 아깝게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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