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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사진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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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성규 댓글 0건 조회 9,722회 작성일 10-06-11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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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2004년부터 디지털 slr 카메라가 나왔을적부터 동호회 활동을 했었지만 장비만 좋아졌지 지금껏 나아진게 없는거 같습니다.

 

물론 2년만에 결혼에 육아에 활동을 중단하긴 하였지만 그것은 변명에 불과하겠지요~

 

특이하게도 오히려 그때의 앵글이 훨씬더 맘에든 샷이 여럿 보인다는거에 씁슬해집니다.  발전이 없는거니까요.

 

SLR카메라를 폼생폼사로 가지도 다니는 그런일은 없어야 할것입니다.

 

한때 그 열정적인 활동을 할때는 희소성으로 폼생폼사도 있었겠지만,  저는 단지 폼생폼사는 아니였다봅니다.

 

누구든지 한번쯤은 힘든시기를 겪습니다. 어떻게보면 2004~2006년쯤은 저에겐 크나큰 힘든 시기가 있었습니다.

 

머라도 해야지 숨을 쉴 수 있을꺼 같았습니다. 그래서 시작한게 사진이라는 세상에 첫 발을 내딛게된 것이지요.

 

 어느덧 6년이 흘렀습니다.

 

6년이라는 시간이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겠습니다만 저에겐 소중한 시간이였다고 자부합니다.

 

소중한 인연을 만들어준 매개체 그게 바로 "사진" 입니다.

 

지금 이 시간도 흘러가고 있는 이 시간은 다시오지않을 "기억"에 불과합니다.

 

저는 그 기억을 사진을 통해 기록하고 남겨두기위한 하나의  일상의 기록입니다.

 

 "시간의 기록"  그게 비록 발로 찍은듯한 감각없는 사진일지라도 저에겐 세상에서 딱 하나밖에 존재하지않는 소중한 사진들입니다.

 

저는 그래서 하루하루를 기록하기위해 오늘도 사진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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