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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료학 18. 상처, 교상, 자상 ㅡ 상처치유의 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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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낙엽타는향기 댓글 0건 조회 10,705회 작성일 11-07-09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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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부

피부는 신체중 가장 큰 장기로 표피, 진피의, 두개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피부는 주로 상피세포 구성된 피부의 표면이고, 진피는 결합 조직, 섬유아세포, 소식구세포, 지방세포로 이루어져 있으며 모낭, 손톱, 피지샘 땀샘이 림프와 신경, 혈관을 따라 위치해 있다.

생리

피부는 신체를 상해, 감염, 탈수로부터 보호하며 체온을 조절한다. 피하층은 외부 충격으로부터의 완충작용 및 보호와 에너지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며 이를 표피가 덮어 보호함으로서 피부재생성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상처 치유의 생리
상피손실은 수분손실과 체온조절의 불균형을 초래할수 있다. 손상받은지 대략 24시간 내에 상피 세포가 손상부위로 이동되어 섬유소를 형성하며, 교원질 (collagen)이 상해 받은 부분을 채우고 상처 봉합과 반흔을 형성하는데 이러한 과정을 2차적 봉합이라 한다. 즉각적인 혈관수축, 혈관확장을 포함하는 혈관 반응이 일어나며 이는 피부 상해와 관련된 동통, 부종, 발적과 연관된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1-10-19 15:25:33 notebook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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