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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도 비렁길 가벼운 당일치기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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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낙엽타는향기 댓글 0건 조회 185회 작성일 24-05-05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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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봄 여행은 금오도 비렁길입니다.

아침 일찍 우리는 여수 신기항에서 배를타고 (신기항<->여천항25분소요) 

금오도 여천항으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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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표소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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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가져갈 수 있는데 되도록이면 꼭 가져가셔야 합니다.
코스별로 꽤 거리가 멀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가벼운 드라이브와 산행이 목적이기에 차를 가져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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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올려보려고 했더니 주변 환경을 거의 사진으로 남기지 않아서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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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바다가 온통 에메랄드 빛깔입니다.


오실 때는 복장을 어느 정도는 갖추고 오세요.

꽤 가파른 구역이 몇 군데 있습니다.

특히 신발은 반드시 운동화를 신으셔야 발이 다치지 않습니다.

그리고 생수는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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