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작은 > 내가 사는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내가 사는 이야기

내가 사는 이야기 HOME



새로운 시작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낙엽타는향기 댓글 0건 조회 10,523회 작성일 07-05-20 02:00

본문

떠남과의 구별이 필요하다.

마치 기차의 도착과 출발을 보듯

시작이라는 것은 매번 이렇다.

정체되어 사진을 보지 말고 움직임이 있는 영상을 보고

화분의 춘란의 파란 잎을 보고 즐거워하기보단

그 춘란이 자라면서 느끼는 뿌리의 맛을 이해하며 즐거워하자.

보면서도 느끼지만 가슴으로 마음으로 느끼고 즐거워해 보자.

역시나 시작하는 마음은 가슴으로 느끼는 맛이라야 진정한 맛이다.

정성규의 빈 통처럼 생각해본 세상 中 (1999년)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쓰기

내용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Total 89 / 1 page
검색 열기 닫기
게시물 검색

내가 사는 이야기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