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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료학 11. 비뇨.생식기 ㅡ 외상성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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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낙엽타는향기 댓글 0건 조회 9,260회 작성일 11-07-09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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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생식기 손상이 생명을 위협하는 경우는 드문 편입니다. 그래서 손상된 부분의 치료는 초기부터 지연될 수 있습니다. 생명을 위협하는 상태는 우선적으로 치료하면서 환자는 기도조절과 체액균형을 통해 안정되어져야 하며 뇨관의 출혈이 없을 경우에 유치도뇨관이 삽입되어집니다. 손상된 뇨관속으로 유치도뇨를 삽입하면 뇨관의 손상을 더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신장 상해

비뇨생식기 손상중 가장 흔합니다. 복부나 가슴, 척추손상과 관련된 환자에게서 신장손상의 가능성을 고려해야합니다. 신장은 타격이나 관통등으로 손상을 입을수 있으며 최소(표재성 손상, 피막하혈종, 타박상)에서 최대(신장파열, 신장입구의 손상, 심부 피질손상)까지 분류될 수 있습니다.

 

 

주관적 사정
옆구리나 복부의 동통호소 및 오심과 구토가 포함됩니다.

 

 

객관적 사정

  • 옆구리의 점상출혈
  • 후, 하부 갈비뼈의 골절가능성
  • 옆구리의 촉진 가능한 덩어리
  • 눈으로 확인된 옆구리나 복부의 손상(타박상, 찰과상, 자상)
  • 장음의 감소
  • 혈뇨
  • 컴퓨터 단층촬영, 신우정맥조영술, 신정맥 조영술

 

 

 

방광손상

방광파열은 방광이 팽창해서 치골부위로 상승되어 있을 때 흔히 발생하며 타격상이나 관통상, 골반골절등이 원인이 됩니다.

 

 

주관적 사정
오심, 구토 및 치골상부의 통증 및 배뇨 곤란

 

 

객관적 사정

  • 소변의 누출과 관련된 회음부의 부종
  • 하복부나 생식기의 혈종
  • 육안적 혈뇨
  • 골절을 나타내는 골반방사선 사진
  • 내출혈을 확인하기위한 역행방광 촬영술

 

 

 

요관 손상

흔하지는 않으나 여자보다 남자에게 좀더 흔합니다. 직접 타격이나 관통상으로 발생할 수 있고 이물질의 삽입으로 인할 수 있습니다.

 

주관적 사정
배뇨불능, 통증, 혈뇨(이물질 삽입시)

 

객관적 사정

  • 뇨관의 출혈, 혈뇨
  • 회음부 부종
  • 구조적 손상을 확인 하기 위한 역행방광 확인술

 

 

남성 생식기 손상

골절이나 연조직의 손상 등을 입을 수 있고 다리를 벌리고 있을 때 당한 사고는 혈종, 부종, 변색 등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골절부위의 지지대와 얼음주머니의 적용으로 통증과 부종감소의 효과를 얻을 수있습니다.

연조직의 손상은 지퍼에 의해서도 흔히 발생하며 이때는 지퍼의 바탕헝겊을 제거하고 지퍼의 끝을 잘라내서 지퍼이빨을 분리시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일단 조직이 지퍼에서 분리되면 상처를 깨끗이 관리하고 배뇨시 불편이 없는지 관찰합니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1-10-19 15:26:20 notebook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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