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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료학 13. 근골격계 ㅡ 외상성 원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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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낙엽타는향기
댓글 0건 조회 22,032회 작성일 11-07-09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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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상성 원인 2

좌상

근육과 건조직의 손상을 포함합니다. 손상은 근육이나 건을 과도하게 사용하거나 잡아늘임으로서 일어나며 심하면 조직이 파열되거나 찢어지기도 합니다.
 

주관적 자료

객관적 자료

부가적 중재

ㆍ

국소적 통증

ㆍ

그 부위의 손상의 과거력

ㆍ

“근육이 경련하는 듯한 느낌“...특히 허리아래 부위

ㆍ

손상부위의 압통

ㆍ

하지의 손상시 체중을 지탱 하기위한 능력이 제한됨.

ㆍ

아킬레스 인대의 손상시 톰슨검사의 양성반응

ㆍ

방사선검사상 골절이나 탈구가 나타나지 않음

ㆍ

탄력붕대로 압박붕대를 해줍니다.

ㆍ

심한 하지의 좌상에는 석고주형의 지지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ㆍ

경구나 근육주사로  진통제와 근육 이완제를 투여할 수 있습니다.

염좌

인대가 늘어나거나 부분적으로 또는 완전하게 찢어진 상태를 말합니다.
 

주관적 자료

객관적 자료

부가적 중재

ㆍ손상이후의 통증
ㆍ손상의 과거력

ㆍ

손상부위의 종창

ㆍ

압통

ㆍ

반상출혈

ㆍ

하지손상시 체중지탱의 어려움 

ㆍ

방사선검사상 골절이나 탈구는 나타나지 않음

ㆍ

탄력붕대를 사용하여   압박붕대를 감아줍니다.

ㆍ

경구 또는 근육주사용 진통제 투여

ㆍ

고정 장치 착용 

ㆍ

보조기를 겨드랑이 아래 2인치가 되도록 맞추고 보행교육을 실시합니다.

탈구/부전탈구

탈구와 부전탈구는 관절내에서 일어납니다. 탈구는 관절에서 뼈의 끝이 제 자리에서 벗어나고, 관절을 이루는 각 뼈의 표면이 접촉하지 못할 때 일어납니다. 부전탈구는 단지 뼈의 관절 표면사이에 부분적 접촉상실을 일으킵니다. 각각의 손상은 주로 관절부위의 직접 혹은 간접적 힘이 가해진 결과로 일어납니다. 신경과 혈관의 손상이 탈구와 함께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상지 관절의 탈구/부전탈구는

  • 어깨 - 가장 흔하고 자주 재발
  • 팔꿈치 - 어린이에 흔하다.
  • 손가락 - 관절의 과대신전 혹은 “낌” 에 의해 발생

일반적인 하지 관절의 탈구/부전탈구는

  • 무릎 - 가장 흔합니다.
  • 엉덩이 - 골절과 자주 동반됩니다.

주관적 자료

객관적 자료

부가적 중재

ㆍ

관절의 통증

ㆍ

 관절운동 불능

ㆍ

손상시 탁하는 소리, 탄발음, 혹은 찢어지는 소리의 묘사

ㆍ

근육 경축

ㆍ

손상부위의 마비

ㆍ손상부위의 압통 호소
ㆍ관절의 변형
ㆍ관절 운동의 감소 
ㆍ손상부위의 종창
ㆍ반상출혈 또는 혈종형성
ㆍ사지의 짧아짐

ㆍ

혈관과 신경에 문제가 없으면  골절된 위치의 관절과 사지에 부목을 대줍니다.

ㆍ

손상부위의 종창 근육이완제와 진통제의 정맥투여(미다졸람, 하이드로콜라이드, 디아제팜)

ㆍ

관절의 정복을 돕습니다.

ㆍ

관절의 고정
어깨 - 삼각건/삼각건 붕대
팔꿈치 - 삼각건(sling)  
손목 - 부목,삼각건
손가락 - 부목(기능 유지)
무릎 - 무릎고정기 
발목 - 부목(기능 유지)
발가락 - 부드럽고 작은 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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